[20175647] 교회, 가정... 감사!
2012-11-18
이동원 원로목사, 진재혁 목사본문
말씀본문 (마태복음 16:18, 시편 128:3-4)
[마 16:18]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시 128:3-4]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원로목사님] 복음서에 보면 이천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명확하게 두 가지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그분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목적 곧 영혼구원을 위해 오셨습니다(눅19:10). 그러나 또 하나 예수께서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이 땅에 흩어져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하나의 몸을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존재하기를 소원하셨습니다(마16:18). 그는 이 땅에 자신의 교회를 세울 것이라고 그리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시사 그들로 이 땅에서 첫 번째 개척 교회가 되게 하셨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세상을 걱정하며 세상의 소망이 되어야 할 교회가 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 주는 안타까운 역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이 땅에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한국 사회는 어떻게 되었을까를 상상해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지금으로부터 19년 전 지구촌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더라면~ 그동안 복음을 듣고 구원을 확신하고 여기에 계신 3만 믿음의 성도들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가 파송하고 협력하는 300명의 선교사도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운영하는 12개의 사회복지 기관도 없었을 것이고, 이 땅의 영성운동의 새로운 감동이 되고 있는 필그림 하우스도 없었을 것이고 매년 여름마다 이 땅의 도시 도시를 축복하고 변화시키는 도 없었을 것입니다. 지구촌 교회가 없었더라면 우리의 믿음은 어떤 자리에 있었을 것이며 우리의 자녀들은 어떤 모습으로 자라가고 있었을까요? 저는 지난 19년여 제가 이런 영광스런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함께 섬겨 주신 지구촌의 모든 지체들에게 그리고 이제 목회의 바통을 받아 최선을 다하시는 진재혁 목사님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교회의 진정한 주인 되신 우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담임목사님]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