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새벽기도

가뭄 속의 희망

설교본문 :창세기 42:1-8 설교자 : 원종희 목사 작성일2026-05-15

본문

말씀본문 (창세기 42:1-8)

1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