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35
106798
14지구 탄천걷기 행사사건사고없이 잘마치게하심감사합니다
4449
108034
106797
오늘도 직장자매 목자분들과 함께 은혜의 시간 주시니 감사합니다.
9209
108033
106796
새로운 오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7675
108032
106795
항상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아멘~
0787
108031
106794
저희 가정 진정한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와 아내 아이들을 언제나 그 사랑의 손길로 붙잡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869
108030
106793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예수님 안에 너무 아닌 저 임에도 매일 매일 다시금 만져 주시는 손길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0869
108029
106792
언행심사를 통해서 내 안에 생명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0869
108028
106791
가을이 깊어가고 이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측량할 수 없음에 그저 감사 감사 드립니다.
0869
108027
106790
오늘도 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가운데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869
108026
106789
모처럼 늦게까지 잠을 푹 자고 개운한 몸으로 일어나 감사합니다
6923
108024
106787
아들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게 해 달라는 기도에 응답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106
108023
106786
수능 마친 아들 결과에 불평하기 보다는 하나님 일하심에 순서가 있음을 믿으며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
0106
108022
106785
오늘도 새 하루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2019
108021
106784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며 살게하여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