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1
19152
부부로 엮어주셔서 서로 깎이는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뜻, 자기부인과 십자가의 길을 조금 알게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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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0
19151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간과 환경 그리고 여유있는 마음 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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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9
19150
예수님을 몰랐더라면 일상의 기쁨을 당연하게 생각했겠지만 주님 만나고는 모든것이 은혜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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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8
19149
목자는 자기잇속을 챙기기 위해 양떼를 버리지 않는다는 교훈으로 내마음을 새롭게 하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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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7
19148
하나님을 부인했었는데 이제부터 하나님 인정하며 살겠다고 남편의 입술 통해 고백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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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6
19147
말씀으로 예수님과 교제케 하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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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5
19146
공동체 주셔서 서로 참고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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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4
19145
60세가 넘도록 건강과 할 일을 주셔서, 평범한 일상을 살 수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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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3
19144
백신 맞고 엄마팔 아프다며 웃으며 자진해서 설거지 해주는 고2 막내 아들의 사랑과 엄마를 위하는 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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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2
19143
목장식구들과 같이 블레싱2021 릴레이 기도(하.잠.멈) 하게 하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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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1
19142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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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0
19141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모세처럼 간절히 중보기도 해야함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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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허락하시어 삶의 기쁨 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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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우시고 세심하신 이정호목사님을 저희 분당3지구 목사님으로 오셔서 저희들을 잘 아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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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자모임을 통해 힘을 주시고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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