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9
20082
학교 공부가 잘 이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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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8
20081
주님 !
오늘하루도 선하신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이저녁 사랑과 평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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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7
20080
한 해동안 온가족에게 평강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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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
목장에 기쁘게 참석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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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5
20078
부족한 저를 5부 예배에 섬길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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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4
20077
오늘 하루도 별 탈없이 무사히 마무리 할수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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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3
20076
요사이 아내의 건강이 좋아지게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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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
20075
살이 많이쪄서 배가 나왔는데 지체가 알려준 레몬물 먹고 건강해질것 생각하니 감사하고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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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1
20074
오래만에 아니 몇년만에 아내와 율동공원에 가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수있게 아내에게 건강을 허락하신 주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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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
20073
저무는 안식의 시간 하지만 아쉬움보다 다가오는 시간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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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
20072
땅을 밟고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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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들어하는 지체위해 중보기도하기로 약속하고 연약한 우리들이지만 사랑하려는 마음을 느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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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
20070
2시예배 봉사부에 너무 좋은 집사님을 새로운 멤버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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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
지체들과 오랫만에 함께 식사하고 서로 이야기 하며 정을 나누는 정다운시간 함께 가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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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8
힘든일상에 매일 감사를 생각케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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