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15
20517
따숩고 서로 위하여 기도하는 부부목장.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립고 삶을 나누는 목자님 목장가족분들 만나게하신 주님께감사
1927
20714
20516
하나님을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70
20713
20515
본당예배인원 99명에서 그나마 10% 250명으로 확대되어 감사합니다
2976
20712
20514
이시간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찬양 10번듣기하며 한줄감사제목 올릴수있음은 주의은혜이며 오늘하루도 감사합니다
2976
20711
20513
남편이 내일 면접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811
20710
20512
미래의 법조인 둘째아들과 1939년 옛흑백영화 "링컨"을집에서같이보며 따뜻한도전의시간 갖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976
20709
20511
<만나만큼의 건강> 간경화가 더이상 악화되지 않고 정상생활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0511
20708
20510
감사의 기도 함께 올리게 하셨음에 감사합니다
4023
20707
20509
어머니 생신에 딸 셋이 함께모여 따뜻한식사 나누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부족한형편들이지만 사랑과 온정이 풍성하여 하나님께
4023
20706
20508
예수안에서 온가족 건강과 하나님의 은혜와사랑으로 시월애 선물주신것 감사합니다 ♡
0747
20705
20507
가져가서 온가족이 전을 부쳐먹을수 있어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6019
20704
20506
지난주 오랜만에 목장식구들과 야외 숲속에서 예배드리고 맛난음식을 나눠먹고 나서 쑥을 뜯으며 즐거웠고 쑥을 시골집에
6019
20703
20505
매주일 선포되는 말씀,은혜와감동감격 하나님을 사랑하기 원하는 소박한마음 불러일으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976
20701
20504
하나님을 바라보고 갈망하는일에 기꺼이 굴복햘수있게됨은 주의 은혜이며 감사합니다
2976
20700
20503
오늘 평범하고 평안한 하루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