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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6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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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2
예고없이갑자기찾아온 딸내외 손주에게 급한 저녁을 준비하며 기쁨을 나눌수있게하시고 이유식 마친 14개월된 일반식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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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금:한영혼의아픔과상처를 주안에서함께나누며 위로받고 소망을가질수있도록 후회없는나눔시간을 갖도록하신주님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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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0
목장 식구들과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드리며 더욱 더 목장을 잘 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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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9
코로나 펜데믹시대에도 우리교회가 블레싱을 통해 전도의 문을 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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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8
하나님만 바라보는 좋은 공동체, 교회, 목장, 가정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합니다
3379
22267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특권과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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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6
믿지 않는 동생과 믿지 않는 친구, 지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기다립니다
3379
22265
뇌출혈로 1년 넘게 재활중이신 아버지 생명 연장 감사드립니다. 말씀과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더라도 주님이 위로하소서
3379
22264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내와 하나님과 교제하는 두 딸을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3379
22263
우리나라가 코로나백신접종률 70% 달성하게 된것 감사드립니다
3879
22262
은혜로운 토요일 저녁 목장 모임에 이어 밀린 새공동체 강의 새벽에 정주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3379
22261
주님의 전에서 함께 섬기는 신실하고 충성스런 동역자들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2597
22260
시아버님 추모예배에서 남편이 복음을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597
22259
지혜롭고 현명한 딸과 사위를 복되고 화목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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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8
믿음 부족한 남편 작지만 감사 헌금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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