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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사랑하는 마을장님 목자님과 함께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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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하루를 선물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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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폭풍 가운데 예수만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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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 되시고 진리가 되시고 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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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을 찬양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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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가까이서 모실 수 있게 됨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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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의 행동에 상처를 받음에도 낙심하지 얂도록 지켜주시고 저에게 대신할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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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친구 엄마와 성경을 읽고 있는데 암투병중인 친구엄마의 지인과도 함께하며 말씀으로 위로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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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와 교제하게 하시고 가정의 상황을 알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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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독립할 아이들과 함께 자고 일어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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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장에서 동료에게 예수님 복음을 전하고 블레싱에 초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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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목자님들과의 주안에서의 교제가 즐겁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기도할수있는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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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의 낙망스런 마음을 바꾸어 주사 다시 힘을 주셔서 감사 고난때에 하나님을 붙잡는 자녀되게 하실하나님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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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며 듣는 7080복음찬양을 통해서 옛적 간절한 마음을 생각나게 하시고 마음을 주께 향하게 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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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심야 현장예배 드리게 하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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