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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6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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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2
저를 위로해주시는것이 느껴져서 너무나 마음이 따뜻하고 풍요로왔습니다. 더욱 계속 기도하라는 뜻으로 받을수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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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고민한 많은것들과 동일한 고민들을 해온 자매들이 있었는지! 놀랍고 감사하며 , 이 일에 대해 기도해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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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몇주를 끙끙 혼자 앓아왔던 제 기도제목과 마음을 뜻밖의 자매님과 나눌수 있어서 놀라웠고 기쁘고 감사했어요.
0787
24939
교회에 비판적이었던 여동생이 다시 하나님 앞에 나와 기쁨으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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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8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믿음의 다음세대로 잘 자라게 하심을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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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7
라는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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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상황들이 많으나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다는, 자녀로서의 특권이 더욱 소중하다는것을 꺠달을 좋은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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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5
군에 간 아들 근무 잘 서서 표창장에 포상휴가 까지 받음에 감사.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주님이 지켜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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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4
아이들과 함께 있는 평온한 저녁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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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3
소망하고 기대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모든것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계시다는것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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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2
하나님 사랑하는자에게 잠을주셔서엊저녁 잠을 많이잤더니 종일안졸고 지금이시간도 졸리지않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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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날을 맞이할수 있는 기대를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좀더 나은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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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0
하나님, 고단한 하루 마무리할 수 있는 밤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씻고 누우려하니 피곤함이 가득하지만 잠자고 깨어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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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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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8
다시한번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님. 주님의 자녀 삼으사 이 어렵고 힘든 감정들을 이겨내고 기도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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