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79
25122
오랫만에 외출로 두통을 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818
25378
25121
불평과 불안을 없어지길 바라며 미리 감사드립니다
7836
25377
25120
맛난고기도 잘 소화 시키게 하심에 감사
7818
25376
25119
가정경제를 이끌어가는 남편을 주시니 감사
7818
25375
25118
남들이 볼때 속 편해 보이는지 그것도 감사~
7818
25374
25117
언니와 함께 공원을 걷고 산책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519
25373
25116
오늘도 풍성한 목장나눔을 할수 있어주님께 감사드립니다
8519
25372
25115
60이 넘어도 일할수 있는 일터주심 감사
7729
25371
25114
신랑과 아들에게 복음이 씨앗이 뿌려질수 있도록 담대함으로 계속 전하게하시니감사
7729
25370
25113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남편 후유증없이 회복시켜주시니 감사
7729
25369
25112
목장에서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527
25368
25111
아름다운 야외에서 목자모임으로 함께 하게하심을 감사합니다.
0527
25367
25110
목장원 모두 서로 화목하고 수요예배로 다시 발길을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514
25366
25109
목장모임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5038
25365
25108
통학하는 시간에 성경을 읽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