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7,046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5602
늘 함께해서 몰랐는데 , 아들들 존재 자체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7008
25601
둘째를 철원부대앞에 내려주고 왔습니다. 건강하게 근복무기간 함께해주실 아버지를 믿고 감사합니다.
7008
25600
무심결에 지나는 평범한 일상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700
25599
어제 종일 아팠는데 비오는 데도 즐거운 마음으로 성인장애 봉사 다녀오게하심 감사
8184
25598
가을비 내리는 풍경보며 아내와 커피한잔 여유 주셔서 감사
6767
25597
곱창막창대창구이로ㅎ늦었지만아빠생일.드시고싶은걸로 바쁜큰아들이 점심과커피타임으로 따뜻한시간 함께 보내줘서 감사
2976
25596
언니의 집 매매 문제해결에 주님 개입하여주시고 과정을 주관해주시기를 기도하며 미리 감사드립니다
0927
25595
가족들과 가을 단풍 구경하면서 걸을 수 있는 시간주셔서 감사하며 하나님 사랑 찬양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379
25594
82기 세상중보의길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허락된 그날까지 중보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379
25593
오늘 두려워 하지말라는 주님의 말씀 붙들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7816
25592
말씀과 기도하게 하시고 자녀도 불러주시고 또 좋은 공동체 주시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3379
25591
사업의 부진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희망주시고 의지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선한 뜻만 서는 사업장되게 하소서.
3379
25590
휴일에 건강이 좋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일상의 감사를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잘 관리하겠습니다.
7816
25589
은혜로운 주일 예배와 목장 모임 이후에 감사한 하루 또 주셔서 감사합니다
3379
25588
학교앞에나가있는작은아들, 목사님설교말씀 한편듣고공부중이라고,내년진로 로스쿨준비 주의 경건한리더로 자라가게하심 감사
297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