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76
25617
아빠가더심해지지않으시고 버틸힘주시니감사합니다
7818
25875
25616
주일예배의 은혜를주셔서감사합니다
7818
25874
25615
오늘 새벽기도 걸어가는길에 무섭지 않게 동행할수 있는 분들을 붙여주셔서 무사히 빗길에 잘 다녀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5257
25873
25614
매주 토욜 마다 온가족이 건강하게 다시 만나 가정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257
25872
25613
신랑이 아직 예배를 드리지 않지만 내가 교회갈때 잘 데려다 줘서 감사
7729
25871
25612
계절의 변화에 감사*
8197
25870
25611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한 영혼을 위해서 섬기시는 부목사님과 전도사님들 과 선한영향력을주신 원로목사님 감사합니다
4882
25869
25610
하나님아버지 저희 가정을 다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711
25868
25609
우리 막내 띄엄띄엄하는 큐티에 지혜있도록 ~기도하게하심에 감사합니다
0711
25867
25608
아버지! 알록달록 단풍과 낙엽이 넘 예뻐요~~ 이 만물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위대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866
25866
25607
큰아들이 학교중요행사를 앞두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니 감사~아들에게 교회지체들과 훈련으로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711
25865
25606
큰아이가 인생곳곳에서 하나님의 섬세하신 도우심과 기도의 감사함을 고백하더라구요~ 그 고백을 듣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711
25864
25605
남편이 이해가안되며 동의할수없다고 투덜되면서도 주일마다 예배드리는 끄트머리에 앉아있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0711
25863
25604
갑상선 기능에는 전혀 이상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3514
25862
25603
17년전 모르고 지나가 갑상선염증ㅈ으로 인해 한쪽이 새카맣게 티 흔적만 남아 나머지 한쪽도 깨끗지못함에도 불구하고
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