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54
26982
믿음을 결단하지 못하는 아들의 삶의 곳곳에 주님이 인도하시는 흔적으로 말씀의 약속을 잊지않게 위로하심에 감사!!!
0084
27253
26981
학교 때문에 혼자 가족여행에 못가는 상황이였지만 감사하게 그 주만 학교가 쉼에 감사
0913
27252
26980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잠시 나가지 못했었지만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다시 학교로 복귀하여 기숙사생활을 할 수 있어 감사
0913
27251
26979
학교에 있는 모두가 불안정했던 시간이 지나가고 그나마 안정이 되어서 화목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로 변화되어서 감사
0913
27250
26978
깊은가을 아름다운 호수를 9지구 마을장님
목자님들과 함께 하심을 감사~
1381
27249
26977
친구가 많고 다 친하게 해주심에 감사
0726
27248
26976
깜빡하고 가스불을 켜놓고 나가는 바람에 냄비가 다 눌었습니다.더 큰 위험으로 번지지 않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1862
27247
26975
아름다운 깊은가을 자연을 주심에 감사~
1381
27246
26974
아빠와 재밌게 야구를 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0726
27245
26973
코딩을 할때 친구들과 잘 어울려 좋은 작품을 만들게 해주심에 감사
0726
27244
26972
중보팀이 다시 삼겹줄로 묶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기도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0913
27243
26971
남편에게 주도성을 주셔서 새 일을 준비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이 고백이 40년이 걸렸네요ㅠ
0913
27242
26970
자매목장 시작함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은 분들로 구성케 하심에 매주 감격입니다ㅠㅠ
0913
27241
26969
헝가리있는 아들 며느리 백신 3차 접종을 맞게 하시고 무사히 지나가리라는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8415
27240
26968
주님의 은혜로 여행을 잘 다녀오게 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