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7,046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35742
남편이 이번 블레싱 예배때 초청한 지인이 서울에 있지만 지구촌 교회 등록하고 어제 새생명 교육 받게 되서 감사해요
2484
35741
절임배추를 구매하신 분이 '올해 김장 성공' 이라고 고맙다는 후기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3379
35740
코로나가 심해졌지만 영아촌 현장예배에 아가들이 나와서 함께 예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2484
35739
제 삶의 참 기쁨과 위로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1646
35738
두 자녀가 각자의 기도수첩을 만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성실히 나아가는 자로 세워가소서
3379
35737
세상 그 어디에도 제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늘 주님께 감사를!
3379
35736
지난 금요일 처음으로 김장을 했는데 좋은 배추랑 재료로 맛있게 잘 되도록 은혜 주심에 감사해요.
2484
35735
하나님이 주신 결과들로 눈 멀지 않고 하나님 영광 탈취하지 않고 모든 것 주님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379
35734
하나님보다 앞선 것 , 여전히 제 안에 있는 우상들 얼른 부수라고 헛된 것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3379
35733
청지기부흥회에 부르시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8274
35732
호흡이 있는 날까지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인의 고백입니다.
3379
35731
믿지 않는 시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항상 인도하시고 지혜와 능력 주시니 감사합니다!
2597
35730
기도와 감사로 하루를 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74
35729
할렐루야, 여호와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2:1)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3379
35728
주님께서 언제나 저에게 가장 좋은것 주실려고 하실려는 마음을 깨달았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90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