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83
51748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새벽이 올것이라는 희망 주시니 감사합니다.마음의 부담과 몸의 고단함을 이길 힘을 주소서
2892
52282
51747
손주들을 잘 돌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8
52281
51746
부족함에 대하여 비움에대해 배우게하심 감사합니다
8075
52280
51745
내일 요로결석 수술하는데 주변의 아프신 분들 소식 알게하셔서 위로하고 함께 기도하게 하시니 이 또한 은혜입니다.
5822
52279
51744
돈보다 예수님이 좋습니다. 부자인 것보다 주님과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합니다. 이런 맘이 드는게 감사합니다
3320
52278
51743
하나님의 자녀됨에 감사합니다
1112
52277
51742
웃는 날보다 우는 날이 더 많았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3876
52276
51741
잊어버린 학습사이트를 찾느라 애먹었는데 생각나게하셔서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8075
52275
51740
감사 할렐루야 하나님 손길로 붙들어주셔서 믿음의길 순종하는 가족들 만남축복 감사합니다
7339
52274
51739
만남축복 감사 할렐루야 통독시작하는 자녀들 시간십일조 잘 지키며 하나님의 지혜를 귀하게여기며 사랑하게하심 감사합니다
7339
52273
51738
감사 할렐루야 믿음의 길로 걸어가는 복된 자녀들 감사합니다
7339
52272
51737
감사할렐루야 하나님께서딸에게 하나님만나 영성인성지성있는 믿음의용사 배우자만남축복으로 믿음의명가이어나가게하심감사합니다
7339
52271
51736
오늘도 말씀에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1218
52270
51735
정병단을 섬길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218
52269
51734
사랑하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5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