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13
60508
코로나가운데서 건강을 지켜주시고 몸을 관리할수잇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882
61212
60507
2년만에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일수 있게 해주셔서ㅠ감사합니다
4542
61211
60506
교회에서 목장모임에 참석할수 있는 시간과 모일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해요
1234
61210
60505
2년만에 현장에 모여 얼굴보고 목장모임을 하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2551
61209
60504
남편 귀열어주셔서 감사
1234
61208
60503
17살 아이의 고등학교 첫번째 중간고사 첫째날. 아이와 삶속에서 기도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7765
61207
60502
오미크론을 통해 피곤했던 몸이 덕분에 쉼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모자라는 잠을 맘껏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908
61206
60501
오미크론으로 다른사람에게 옮기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908
61205
60500
휴먼계좌에 잊고있었던 돈을 찾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908
61204
60499
눈물로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목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5908
61203
60498
삼만원의 행복~ 창틀에 예쁜 봄꽃으로 인해 마음이 화사해짐에 감사.
2756
61202
60497
아들이 원하는 회사에 최종합격을 감사합니다
주님께 감사하는 아들을 인도해주세요
8075
61201
60496
지구촌 교회로 인도 하시고 좋은 목장 식구 들 만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8096
61200
60495
따듯한 봄날을 허락하시고 만끽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412
61199
60494
오미크론에서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