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861
104787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연의 솜씨를 볼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5885
105860
104786
다 알지 못해도 빛이신 주님을 믿고 어둠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879
105859
104785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3879
105858
104784
오늘도 성령의 능력으로 옛사람을 정복하고 새사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승리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3879
105857
104783
목사님 목장탐방 예배 은혜에시간이 되었습니다. 음식을 준비한 권사님 목장원 모두께 감사합니다.
9585
105856
104782
오늘도 행복 하루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885
105855
104781
기도하면서 블레싱 VIP 2명에게 전화하여 초대하였는데 예배에 오겠다고 하여 감사드립니다
0410
105854
104780
하나님 향한 감사가 내 안에 있게하심에 감사
8784
105853
104779
목장 식구들 정말 예수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이 은혜입니다
0183
105852
104778
우리이쁜목자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0183
105851
104777
먼길까지 심방 와 주시고 좋은말씀 선포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0183
105850
104776
심방도 은혜롭고 감사한데 점심까지 섬겨주신 마을장님께 감사드립니다
0183
105849
104775
심방으로 은혜내려주시고 모든 시간 은혜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183
105848
104774
귀한 마을장님, 목자님의 섬김으로 목장이 든든히 세워져감에 감사합니다
9209
105847
104773
오늘도 새교우 심방으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9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