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54
105147
남편에게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 주시고 가만히 듣게하심 감사합니다.
0436
106253
105146
가족이 모두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6
106252
105145
11월 첫날 다니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됨 감사합니다
2486
106251
105144
10월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단풍을 보며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6
106250
105143
자녀들이 맡겨진 공부를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착한 성품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191
106249
105142
김장훈 가수의 고백을 통해 교회와 신앙에 대한 문턱을 낮추시는 귀한 도구로 사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9191
106248
105141
아이들과 탁구치며 운동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191
106247
105140
성도님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전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191
106246
105139
가족들과 귀한 안식의 날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191
106245
105138
내일 일정 정리 잘하고, 오늘도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7187
106244
105137
기다리던 메일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807
106243
105136
계절을 주셔서 아름답고 풍성한 가을을 누리게하셔서 감사드립니다
1401
106242
105135
기도하게하시고 더좋은것으로 응답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401
106241
105134
주말에 딸가족이 여행 잘다녀오게해주심 감사합니다.
9585
106240
105133
자녀들 건강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