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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원이 주일 블레싱 간증 듣고 용기 내어 VIP를 향수블레싱에 초대하고 흔쾌히 오겠다고 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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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진 날씨 가운데에서도 따뜻한 가정의 모습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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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관계를 가지고 고민하던 아이의 문제가 해결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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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오고 가는 길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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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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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용할 양식, 함께 식사할 동역자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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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목자님 통해 큰 도움과 협력 얻게 하시는 주님 은혜와 격려에 함께 감사해요. 주님께서 순목자님도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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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블레싱예배 함께 드리게 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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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온 가족이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으로 인도되는 삶을 살도록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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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 혜진이가 교육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고 지혜와 능력 주시기를 감사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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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교회의 두 어르신이 목장을 떠나게된 공동체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 감사로 이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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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유식이가 장관상을 받게 됨을 감사드리며 11월10일 시연회를 잘 마치고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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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니어 블레싱에 참가하겠다고 했어요. 친구의 마음을 복음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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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구약 성경을 통독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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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12:15) 이 말씀을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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