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91
106167
토기장이 주님 감사합니다
5882
107390
106166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882
107389
106165
목장예배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주님의 은혜,축복 감사드립니다.
8931
107388
106164
14일차 :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니 감사
9826
107387
106163
매일 성경 읽기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3252
107386
106162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는 지혜주심 감사합니다
4644
107385
106161
주님 나라를 위해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사용하심을 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239
107384
106160
블레싱 2022 강사들과 게스트들 통하여 은혜와 감동을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191
107383
106159
세 번의 경찰서 심폐소생술 교육 봉사활동을 잘 진행하고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239
107382
106158
불평과 원망은 마귀의 계략이고 감사와 칭찬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라는 조목사님의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2425
107381
106157
결국 건축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9795
107380
106156
주실 것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니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194
107379
106155
친정어머니께서 저나트륨 혈증으로 입원하여 잘 치료받고 퇴원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주님계속하여 친정모친의 건강을 지켜
5194
107378
106154
새해에는 독립하여 사무실을 오픈할 수 있도록 여건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194
107377
106153
한 직장에서 12년을 근무할 수 있도록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