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6452
손녀 눈 아무이상없게 해주심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지켜주신줄 믿습니다.
9585
106451
가족모두 건강하게 귀가하여 편안한 쉼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2612
106450
지구촌 성경읽기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2612
106449
옛 지구 목자님들과 맛나고 즐거운 시간 갖는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2338
106448
아침에 아들과 심하게 말다툼으로 서로 감정이 많이 상했었는데 대화로 마음을 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38
106447
처음으로 일찍 제시간에 자고 시작한 하루가 피곤하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일상의 할 일을 잘하며 지내 감사합니다
8586
106446
미국 딸아이집 3주 넘게 지내다 무사 귀국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0253
106445
어머니를 좋은 요양병원에 모실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간병인도 좋은 사람 만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0207
106444
주님과 동행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525
106443
가을 출장길겸 여행길을 잘 다녀올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1645
106442
아무일 없이 평범한 날 주심에 감사합니다
6923
106441
나눔으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597
106440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 나누며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773
106439
그동안 이사하지 않고 한 집에 살면서 아이들이 전학하지 않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773
106438
첫째딸이 친구들로 인해 코로나 19의 전염의 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77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