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80
12477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에 감사
5521
12579
12476
남편과 아들 딸 가정이 있고 잘 지켜왔음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6628
12578
12475
남편과의 막힌 소통의 벽이 허물어지게 하시고 예배를 회복하게하셔서 믿음의 가장으로 세우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9833
12577
12474
아버지께서 요양원 안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건강 보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157
12576
12473
부흥회로 은혜받게 하심에 감사
9089
12575
12472
대구 에서 주말부부 생활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예배도 드리고, 가족과 매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922
12574
12471
우리 가족 모두 건강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9191
12573
12470
저를 잊지않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6564
12572
12469
좋은사람들과 일하게 해주심에 감사
9935
12571
12468
예수님 믿게해주셔서 감사
5521
12570
12467
우리가 숨쉬는 것도, 발 한번 내딛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아픈 자녀를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87
12569
12466
목사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필기하기 힘들었지만 손이 빨라지게 하심에 감사
0829
12568
12465
하나님이 바라시고 우리가 바라는 아기 바람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바람이를 통해 이 땅에 성령의 바람 불어오소서
6425
12567
12464
이모가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가게하심에 감사합니다.
4109
12566
12463
저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
7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