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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2
20년 동안 일 할수 있었던 것도 건강이 좋지 않아서 일을 못하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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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4
12911
27년전 오늘 9일 남편 처음 만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어려움 극복하고 서로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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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쉼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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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목장 안에서 길 잃을 때마다 꽉 붙잡아 주는 우리 자매언니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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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8
약국의 이전을 인도해 주시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도록 보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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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0
12907
1.우리가 태어나게 해주심에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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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되돌아 보며 감사의 고백을 할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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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 결혼으로 사위, 면느리, 손자, 손녀 식구를 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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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것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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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6
12903
아빠 투석 지연시켜주시고 좋은 교수님 만나 심장과 당뇨치료 잘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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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온가족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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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경영의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건강 잃지 않고 전도의 사명, 하나님나라 사명 감당케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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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환경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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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직장에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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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결혼에 허례허식과 세상자랑을 버리고 주님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양가가 준비할수 있도록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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