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0
12927
아이듫 향한 인내하는 마음 갖을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4304
13029
12926
엄마의 암을 치유해 주심 감사합니다
8332
13028
12925
아들이 대입 첫 면접을 잘 보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777
13027
12924
아들가족이 하나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가고있음에 감사합니다
7444
13026
12923
저를 저의 학교로 이끌어주시고, 학교에서도 늘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려요
8436
13025
12922
감당할만큼 건강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990
13024
12921
여행을 많이 한 은혜주심 감사합니다
2557
13023
12920
첫째가 사춘기 잘 지나고 열심히 공부하며 고등학교 생활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3889
13022
12919
부끄러움이 없어지고 용기가 생겨서 친구한테 먼저 말도 걸고 좋은 친구 사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612
13021
12918
첫 사랑을 회복 시키시고 성령충만함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8522
13020
12917
어제도 오늘도 집에서 찬송소리를 들을 수 있게 역사하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972
13019
12916
우리목장에 1부부 보내주심에 감사 !
8796
13018
12915
코로나19상황속에서도 연로하신 부모님과 주말에 잠깐잠간이라도 건강하게 여행을 다니며 건강하게 보내어서 감사합니다
9097
13017
12914
젊은아이들사이에 무언가 빠져들었을때 쓰는표현이랍니다. 가수그룹이아니라 이제는 예수님께 스며들고싶다고 울먹이며고백하게
5640
13016
12913
작은 감사부터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9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