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3107
딸도 미국에서 돌아와 안정된 직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5720
13106
친정 부모님으로부터 일평생 사랑을 받기만 했는데, 이제 돌봐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8253
13105
아랫집에 마음 넓으신 할머니,할아버지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때마다 먹을거리로 마음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558
13104
지금 우리아내 만나서 지금까지 화목한 가정 이루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6105
13103
*언이의 감사. 누나들이 잘 놀아주고 책읽어줘서 감사해요.
8556
13102
좋은 친구들 많게 해주셔서 감사, 가정예배 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4943
13101
할머니 수술 잘되게 하심 감사
2013
13100
가족이 큰 어려움 없이 건강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함에 감사
7958
13099
5년만에 다시 발견된 암, 신장도 떼어냈지만 예수님 을 바라보며 절망이 아닌 희망과 감사로 채워주심을 감사합니다.
2597
13098
팬뎅식 상황 가운데 남편의 사업장 통해 일용할 양식주셔서 감사합니다
2845
13097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96
13096
시골에 부모님 아직 정정하게 버티고 자손들 위해 기도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9487
13095
어려움이 닥칠때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심 감사
6021
13094
둘째딸이 원하는 학과에서 대학생활과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329
13093
고난이 유익임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하셨으닌까요.
852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