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60
13557
아프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9844
13659
13556
감사의 마음을 주셔서 가족과 함께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518
13658
13555
자녀들이 하나님을우선순위에두는 인생이되도록 기도하게하심에감사합니다. 블레싱에초대하는 VIP들이 현장에오는것을 부담
0438
13657
13554
삶의 원동력이 예배에 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
4999
13656
13553
자녀를 믿음으로 자랄 수 있게 해주시고, 건강하고 밝고 착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573
13655
13552
중학교 입한 것 감사해요.
5822
13654
13551
삶과 현재의 소중함을 알고있음에 감사힙니다
0531
13653
13550
산 소망 되시는 주님 안에서 꿈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405
13652
13549
오랫동안 기도해왔던 자녀들 결혼,진로 아직 응답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를 결단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605
13651
13548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해서 직업을 가지고 일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셔서
0422
13650
13547
회사에서 마음과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추수감사예배를 통해 영과 육을 회복시켜주시고 새힘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9334
13649
13546
예수님의 완벽한 희생으로 나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22
13648
13545
회개의 영이 임하고 회개가 기쁜것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883
13647
13544
남편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부재중임에도 아들과함께 가정을 잘 꾸릴수 있도록 힘주시고 위로하시고함께하심에 감사
0990
13646
13543
부흥회 예배를 빠짐없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