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6
13872
남편 암검사 3월, 9월 좋은결과와 건강유지 하도록
은혜 베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8545
13975
13871
영원한 본향 바라보고 나가도록 인도하시니 감사
8222
13974
13870
하나밖에 없은 아들 예수님을 나를 위해 기꺼이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386
13973
13869
믿음없는것같은 남편 친구와 술한잔 먹으면서
이번 블레싱에 초대했다며 최고의 기쁜소식을
알리네요 나보가 낫네요 감사
1530
13972
13868
코로나19라는 은혜로 가정에 예배의 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405
13971
13867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학교에서 숲체험을 해서 감사합니다.
3821
13970
13866
지치고 힘들 때 기도하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730
13969
13865
오랜만에 온 맘 다해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7179
13968
13864
어린 드림이가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191
13967
13863
삶을 돌아보며 항상 선하게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5010
13966
13862
부흥회 기간동안 예배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6883
13965
13861
추수감사제 기간동안 즐겁게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0392
13964
13860
주의 거룩한보혈 이 남편과 자녀들을 변화시키고 예수사랑예수자랑하는자로 바꾸어 주실거라는 말씀주심감사
9124
13963
13859
저의자녀들이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성장함에 감사합니다
3333
13962
13858
아이들에게 덜 화내게되어 감사(아이들은 변하지 않았지만, 내가 변화됨에 감사)
7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