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2
13977
부흥회로 정확한 시간에 취침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6883
14081
13976
우리 집에 사는 새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음에, 그리고 매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3436
14080
13975
아버님이 올해 목사 안수를 받고 주의 종으로 쓰임 받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1703
14079
13974
혼자 점심 잘 챙겨 먹어서 감사합니다
1878
14078
13973
썩어없어질 것들을 벗어버려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할 때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222
14077
13972
우리부부가 거의 매일 함께 뒷산을 산책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영육이 강건케하심 감사.
4108
14076
13971
고난에도 함께 해주시는 은혜로 다시 일어나게 해주사니
감사드립니다
9543
14074
13970
남편과 매일 가정예배 드릴수 있어서감사합니다
8545
14073
13969
올 한 해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1703
14072
13968
오직 선을 행함과 나누어 주기를 잊지말라고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7623
14071
13967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더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0392
14070
13966
가정은 행복을 추구하는 곳이 아니라 거룩을 추구하는 곳임을 알게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632
14069
13965
5.가족이 행복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068
13964
감사제를 통해 기도의 문을 다시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2386
14067
13963
우리 가정을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