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69
14262
아이들 아픈 중에도 생활을 잘해 가도록 붙잡아 주심 감사 드립니다.
0834
14368
14261
자격 없는 저희를 자녀 삼아주셔서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0302
14367
14260
엄마가 은혜 받으셔서 앞으로 화를 최대한 참으시겠다고 하심에 감사
0359
14366
14259
피곤할때 기도하면 공부할 에너지와 집중력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8026
14365
14258
예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고, 결코 포기하지도 버리실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격스럽고 감사합니다.
3320
14364
14257
제가 예배의 공부, 사랑의 공부, 감사의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302
14363
14256
어려운 중에 도우신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0869
14362
14255
공동체 섬김 가운데 오묘한 방법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감추인 비밀을 하나씩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222
14361
14254
교회 가족들을 통해 힘얻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교회 가족들에게 사랑받게 하시고 주님이 사랑해주셔서 기쁩니다.
3320
14360
14253
예수님이 성안이 아니라 영문밖에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002
14359
14252
양가 어머님들 건강하시어 예배드리고 기도하실수 있어서 감사
6306
14358
14251
요즘 힘든일의 연속으로 낙심되고 있는뎨 세상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으며 하니님만 정답임을 감사드립니다
3525
14357
14250
저희를 담대하고 용기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026
14356
14249
특별저녁부흥회와 감사로 드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감사의 고백을 드릴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0439
14355
14248
엄마, 아빠가 크게 아프신 곳없이 건강히 1년보낸 것이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