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4292
인내와 참을성을 배우게 해주는 동생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8026
14291
동생들 부부 놀러와서 즐거운 하루 보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498
14290
하나님을 일찍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784
14289
예수님,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9841
14288
변함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3650
14287
제가 살아가는 실제 삶에서 믿음으로 예수님을 선택해야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3320
14286
형제 간에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가족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8222
14285
이번 추수 감사 저녁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알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0869
14284
가족 구성원 모두 건강과 평화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206
14283
내 부족한 점을 돌아보게 해주는 언니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8026
14282
감사의 고백 담임 목사님을 통해 다시금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0869
14281
사랑하는 금요심야 경찬팀 코람데오의 기도와 동역할 수 있음 감사
3573
14280
너무 힘들어 퇴사해야지 생각하고 퇴근했다가 부흥회 드리면 좀 더 인내하자 바뀌어 힘든 한주가 지나갔어요 감사해요
3320
14279
영어공부를 매주 도와주시고 불투명한 제 미래를 같이 준비해주시는 아빠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8026
14278
코로나 상황에서 힘든 점도 있지만, 코로나 상황을 통해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고 회개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12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