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82
14772
시어머니 친정부모님 모두건강하게하심 감사 딸이많지않은 첫월급타서 우리부부와 오빠에게선물해주는 예쁜마음 감사
8778
14881
14771
주님만이 아시는 저의남은날까지 날마다 감사가 넘칠것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8052
14880
14770
투병하며 힘들었던젊은날보다 지금더건강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부흥회를 통하여서 성령충만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052
14879
14769
목장 식구들 건강지켜주시고 하나하나 기도에 응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4372
14878
14768
사별과 질병가운데서도 자녀들이 잘자라 가정이루게하신것 주님의 은혜임을감사드립니다. 아들의병을치유하신 하나님께감사드립
8052
14877
14767
아들이 군 복무를 무사이 마치고 전역 할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9833
14876
14766
손자들이 튼튼하게태어나고 잘자라고있어 감사합니다!
9129
14875
14765
나이72세에도 직장이있음에 감사합니다! 생활이 궁핍하지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129
14874
14764
응급실 간호로 있는 딸아이 코로나의 힘든시기 잘견디게하심감사합니다 오늘도 병원에 내려주고 교회로 향합니다
3614
14873
14763
삶의시선을 가정,가족에게 집중하게하셔서 하나님이 허락하신삶을 조금이해할수있게하심에 감사합니다
3160
14872
14762
혼자 계신 친정아빠위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위로받고 함께 하는 시간 갖게 하심 감사합니다
4372
14871
14761
아내의 우울증을 치료하여 회복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9833
14870
14760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마음을 맘속에 품게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내와일상의 소소한 삶의행복을 누리게하여주심에 감사
3160
14869
14759
예배를 사모하게하시고 하나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할수있는 마음을 깨닫게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3160
14868
14758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주님은 내게 말씀을 주시며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는 이 복된 주일도 감사합니다.
6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