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42
14832
제가 할 수 없는 용서를 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로써 그리스도와 연합의 의미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4342
14941
14831
예수님을 바라보는 가족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237
14940
14830
제 생각과는 늘 다르게 진행되지 않아 불평했지만, 그럼에도 건강하고 가정화목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0351
14939
14829
집에서 다같이 예배드리는 가족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9237
14938
14828
선물로주신 첫째(5) 둘째(3) 미숙아로 나왔는데 그럼에도 잔병치레는 좀 있지만, 큰 병없이 잘 잘자라 감사합니다.
0351
14937
14827
우리가족 모두가 주님의 사랑안에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62
14936
14826
학원때문에 다 드릴 순 없었지만 집에 오는 길에 찬양이라도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35
14825
봄이 띵똥이 무사히 출산해주실것에 미리 감사
3453
14934
14824
매일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33
14823
하나님에 대해 더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32
14822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켜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5241
14931
14821
그림실력이 나날이 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30
14820
지금까지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29
14819
새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
14928
14818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