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4907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감당하게 하심 감사해요. 상사와 동료 분들 주님 만나 주실 것을 믿어요.
7181
14906
코로나19가운데서도 아이들이 중학교들어가고 5학년올라가서 적응잘하고 생활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8219
14905
은퇴후에도 일자리를 주신 감사합니다
3359
14904
사랑하는 자녀들이 감사의 제목들을 고백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1798
14903
단잠 자고 일어나 눈이 떠지는 것도 감사하고 아침을 준비해서 먹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 찬양 올려 드립니다
3921
14902
지구촌교회로 옮기고 좋은 목장을 만나 신앙생활을 변함없이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0390
14901
자격없는 저를 구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965
14900
동생과 올케와 첫째 조카와 둘째 조카가 화목하게 하심 감사해요. 두 조카들을 주님께서 만나 주실 것을 믿어요.
7181
14899
추수감사 특별저녁부흥회를 통해 매말라 가는 삶 속에서 찬양을 통해 눈물로 소리 높여 찬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879
14898
믿음주심에 감사합니다ㆍ부흥저녁예배에. 참섭하게핫어은혜받게하심에감사드립니다
0777
14897
아들의 군대 전역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예비하신 은혜와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할 수 있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9947
14896
매일 주신 말씀으로 나의삶에 승리케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1209
14895
자녀들(대학교 1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에도 불평하지 않고 잘 적응 함에 감사드립니다.
0390
14894
주일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097
14893
추수감사 특별저녁부흥회 말씀과 찬양을 통해 회개하고 은혜 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87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