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50
15237
예쁘고 착하고 믿음이 깊은 며느리를 맞이하게 된것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9855
15349
15236
친정엄마 주가 보호센타에
잘 적응 하시고 즐거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2161
15348
15235
코로나 시국에도 항상 건강하고 공부할수있고 예배드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6711
15347
15234
지난 6월 갑작스런 뇌졸중으로 응급실로 이송된 후 치료되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6937
15346
15233
어딜가든지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며 내가 걷는 이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결코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께 감사
6767
15345
15232
저희 가정 남편과 자녀들 하나님 알게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움없는 삶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379
15344
15231
코로나가 있더라도 예배를 드릴수 있는것 감사합니다
7592
15343
15230
제가 배부리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592
15342
15229
남편의 구원 주님의때에 구원하여
주시고 콩팥건강도 지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2161
15341
15228
제가 태어 났을 때 부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592
15340
15227
2. "따뜻한 밥상"이라는 오늘의 만나를 자녀들, 장로님들과 말씀의 교제를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872
15339
15226
저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592
15338
15225
집사람 갑상선 염증이 암이 아닌 것에 감사합니다.
9855
15337
15224
마음이 성결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목사님을 교회 공동체로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362
15336
15223
앞에서 끌어주시고 뒤에서 밀어주시는 주님이 계심으로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에서 외롭지 않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