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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없이 방황하던 제게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인 남편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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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없을때도 영상통화로 손녀 보게 하는 며느리 허락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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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하나님의 축복 받고 윤애목자님과 옥곤 전도사님 너무 오랜됀것같아서 같이 예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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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백신 맞고 컨디션은 좋지않지만 2년만에 한국와서 부모에게 맛있는 요리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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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과 함께 예배 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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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숙모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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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 되고 학교,교회 등등 새로운 상황,에 놓이고 새로운 사람,공동체를 만날때 하나님께서 항상 인도해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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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되게 헌금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온전한 주권을 올려드릴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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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감사를 느끼게 해주는 이 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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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짜증이 생길때 주님 외치며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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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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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천국에 대해 이야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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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가족 모두 비대면이지만 예배드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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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돈을 벌 수있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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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게 되고 감사함을 아는 삶을 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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