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6092
왕복 3시간 통학으로 힘들었는데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이 되서 집에서 편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4836
16091
아빠의 건강이 심각해지기 전에 수술할 수 있게 해주시고 많은 사람의 기도 속에 건강 회복한 것 감사합니다.
2956
16090
직장생활 때는일만해서 피곤함이 쌓였는데 병가 휴직을 내고는 열심히 쉬고 있는데 피곤함이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2494
16089
가족의 건강과 사랑하는 반쪽의 매일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548
16088
말씀을 들을때 즉시 행할 마음을 주심 감사 어려운터널의 끝자락에서 터널 입구의 힘든이들을 볼수있게하심 감사
8184
16087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힘이 들고 확신이 안들 때마다 위로하시고 사랑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6710
16086
입시의 과정 속에서 주변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들과 하나님의 사랑을 깊게 느낄 수 있음에 감사
6710
16085
내가하려고 손에쥐고있는것 내려놓고 주님께맡기며 십일조생활을 지키면서 더하시는축복을 경험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30
16084
올 한해도 우리와 항상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710
16083
학교에서 즐겁게 배우며 공부할 이유를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02
16082
직장에서 수술을 위한 병가 휴직을 허락해 줬는데 문제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2494
16081
6월말에 뇌경색으로 쓰러졌지만 후유증없이 일어나게해주셔서 주신 직분 잘감당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4831
16080
늘 담임목사님 설교통해 깨닫게해주심 감사
8220
16079
매일감사를 드릴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1648
16078
다시 한 번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신 것
634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