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1
16332
장애가 있는 큰 딸이 잘 훈련되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
4030
16450
16331
자랑할 게 십자가 밖에 없음을 세상에 치여 잊을 때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상기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8162
16449
16330
하나님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고 싶은 마음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8162
16448
16329
받음을 기억하며 공동체에 빚진 마음으로 섬길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162
16447
16328
그러나 여전히 주님이시기에 생각지 못한 상황들로 위로와 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8162
16446
16327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갈 때마다 멈추게 하시고 내 힘을 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162
16444
16326
오늘 정말 형들과 즐겁게 밥먹고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745
16442
16325
갱년기로 많이 힘들었는데 적절한 치료로 회복 주셔서 감사
4030
16441
16324
좋은 부모님 밑에서 좋은 부모님 주셔서 많은 것들을 시도할 수 있는 좋은 환경 주심에 감사
4030
16439
16323
좋은 교회, 좋은 목사님, 좋은 공동체 만나게 하심에 감사
4030
16437
16322
아빠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하심에 감사
4030
16436
16321
진로에 대해 고민할 시간과 기회를 주셔서 감사
4030
16435
16320
화이자 2차 맞고 하루만 아파서 바로 다음날부터 다시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4030
16434
16319
재난지원금, 명절 용돈 등 필요할 때마다 금전적으로 채워주셔서 감사
4030
16433
16318
안전하고 건강하게 해 주셔서 감사
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