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6632
내가 태어나 지금 까지 살아 (77년)온 동안 하님을 만난 것이 가장 감사하며 축복입니다
6995
16631
저희 가정이 주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기다리는 인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8451
16630
친정엄마,시부모님 잘 섬겨 드릴수 있도록 사랑의 맘 주셔서 감사합니다
8451
16629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7191
16628
새날 새 호흡으로 하루의 인생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9744
16627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도전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975
16626
만나면 즐거운 시댁식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975
16625
가장 사랑하는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225
16624
일상을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45
16623
저를 끊임없이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225
16622
은혜 같이 나눌 수 있는 친구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225
16621
오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함에 감사합니다
5717
16620
영적회복과 소중한 일상을 주시고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19
16619
올 해 맡겨주신 사역의 자리에서 팀원들 함께 하나되어 즐겁게 사역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6842
16618
딸의 아름다운 고백과 어려움을 통하여 믿음으로 잘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47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