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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 지금 까지 살아 (77년)온 동안
하님을 만난 것이 가장 감사하며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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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정이 주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기다리는 인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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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시부모님 잘 섬겨 드릴수 있도록 사랑의 맘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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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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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새 호흡으로 하루의 인생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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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도전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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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즐거운 시댁식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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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는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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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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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끊임없이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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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같이 나눌 수 있는 친구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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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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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회복과 소중한 일상을 주시고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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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맡겨주신 사역의 자리에서 팀원들 함께 하나되어 즐겁게 사역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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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아름다운 고백과 어려움을 통하여 믿음으로 잘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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