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88
16767
아버지. 찬송의 옷을 주심으로, 주의 음성을 들려주심으로 기쁨을 회복시키심에 감사합니다.
5322
16887
16766
7분 모시고 식사 대접하려고 갔는데 어느새 식비 계산한 지인의 사랑의 마음 감사드립니다!
1149
16886
16765
시어머니 뵙고 오게하심 감사드립니다
3780
16885
16764
아들 영준에게 좋은 새차를 구입하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애틀란타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148
16884
16763
아직 아들과 딸이 예배드리지 않지만 자녀들도 주님 만나주실것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5652
16883
16762
저희 가족을 자녀 삼아주시고 지금까지
은혜와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며축복해
주신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138
16882
16761
88세 홀로계신 친정 어머님 어제 교회예배 다녀오시다가 낙상하셨는데 뼈를 안 다치시셔서 감사합니다.
1545
16881
16760
믿지않는 집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믿음지킬수 있게 도와주심 감사
9683
16880
16759
코로나상황속에서도 주중 지방에서 근무하는 동안 오고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9683
16879
16758
이번 부흥회 마지막날 가정예배를 가족과 함께 못드렸지만 가정예배의 기쁨과 소망을 품게하심 감사드립니다.
3330
16878
16757
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오늘 목사안수를 받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9704
16877
16756
휴일에도 잘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7402
16876
16755
치앙마이에서 딸 삼은 몬에게 태아의 선물 주심 감사드리며,하늘 길이 열려 만나게 해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1149
16875
16754
자녀 삼아 주시고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늘 기도, 찬양, 삶의 예배로 만나 주심 감사드립니다
1149
16874
16753
딸의 순산을 감사드립니다
7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