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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치고계시거든요.저는기도에은사를받았지만 해결할수있는지혜는못깨달아 그저가까운침례교회새벽기도참석기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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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온 교회가이상한 사건에휘말려서청년은두달째교회앞에서피킷을들고 제보자 밝히라고소리지르고 목사님은 아무일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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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기도도 잘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갑자기 세종으로 이사할수있게
집도주시고 이사도 할수있게 여건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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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복을 자격도없이 이렇게 많이받아서 아들이사준 노트북으로매일 두번이고세번이고 목사님설교를듣고 하나님을만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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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용기내어 감사글을쓰려하니 떨리고 죄송합니다. 저는70나이가나되어가는장로교회권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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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사고 없이 공휴일 근무 잘 마치고 퇴근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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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나를 위해 기다려 준것같은 감동 . 준혁이를 하나님 기억해주세요 . 능력을 베풀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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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달력을보니 수능D-40일이아닌가? 밤중1시반에예배예약을열어보니 711호딱하나남아있었다.너무나기쁘고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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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비가온다하고 그레이스홀까지는 괜찮지만 7층은 가보지 않은곳이라 내키지 않아서 현장예배 포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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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다 . 토요일에 예배예약을 ㅔ하려고 보니 다 차고 오후2시 710호 711호만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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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회 경제적 변화 속에서도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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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으로 잠에 드는 것이 가장 두려웠던 요즘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 떨쳐내고 평안한 마음을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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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찾아 헤매시는 예수님,우리 목자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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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진학 문제로 고민하고 방황하던 아들이 지난해 대학 진학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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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공휴일이라서 학교를 안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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