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78
16857
퇴직후 나에게 적합한 일지리를 주셔서
일할 수 있음을 주님께 감사
4576
16977
16856
목사님 말씀처럼 예배드릴수 있는 특권과 자유 주심에 감사하고 믿게 하시고 기도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8672
16976
16855
청력을 완전 상실하고 이명에 시달렸는데 드디어 인공와우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3307
16975
16854
예수생명목장 에서 감사나눔과 김목사님 마무리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0548
16974
16853
목사님 설교중에 이세상 사는 현실 불편함이 많지만 불편한것을 불평 할거냐 아니면 감사할거냐 선택맞아 감사 해야지
5596
16973
16852
아직 믿지 않는 가족들이 있지만 블레싱2021 축제에 vip로 초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6706
16972
16851
나의 영적인 연약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변화될줄 확신하며 감사로 선포합니다.
1447
16971
16850
실직후 이제 쓸모없는 사람이 된듯한 자괴감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새로 일자리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5690
16970
16849
50번째 헌혈을 할 수 있기까지 건강과 상황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447
16969
16848
가족모두 건강하게 지내도록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5690
16968
16847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깨우시고 새로운 하루라는 선물 주심에 감사합니다
8885
16967
16846
남편 먹을 북어국이 맛있게 끓여져서 감사해요!
6013
16966
16845
아침 저녁 예배드릴수있어 감사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말씀을 믿어야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1570
16965
16844
코로나19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오늘도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셔서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5596
16964
16843
살아계셔서 우리가정이 주님을 모시고 가정제단을 드리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