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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2
3.늘 받는 입장이었는데 나눌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4.일할 수 있는 환경과 건강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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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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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자녀로택해주셔서 아버지라 부를수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2.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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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늘도 기도의 자리에앉아 장병단원들,목장원들위해 기도함에 감사감사.ㅇ블네싱에 초대될 영혼 위해 기도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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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회개할 부분을 생각나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 ㅇ.남편의 오랜 술 끓기가 힘들었는데 단번에 끓게 해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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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에 당황말고 당연하게 받기, 불평말고 불편하지만 감사하기, 판단과 심판말고 영적분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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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담임목사님의 임펙트있는 설교를말씀 한마디로 때마다 깊이 묵상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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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다 쉬는 대체공휴일에 일하지만 일할수있는 기회와 체력과 건강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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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으로 한주를 시작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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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없이 늘 채워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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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14시간거리에 외증손녀의 온갖재롱을 동영상으로 즐길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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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중에도 오직 주님만 믿고나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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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고닫는 내입술의 말이 '하나님 감사합니다'가 되게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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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또 가고 오고 단풍이 곱게 물드는것등.. 주하나님의 계획안에 살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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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것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계획 하심임을 깨달아 겸손히 주앞에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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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조금 나아 청소와 빨래 할 수 있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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