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3
16932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낼수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779
17052
16931
감사드리는 간증을들으니 우리교회에 이런자매가 있음이 자랑스러워 맛난음식이라도 해주고싶고 제가 마음이 쓰이는 문제들은
6019
17051
16930
어제간증으로 우리딸과 같은 나이의 자매가 뇌수술을 3번씩이나 했는데도 자매를행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음으로
6019
17050
16929
너무너무위로가 되고 힘이 되며 감사했습니다.
6019
17049
16928
그리고 법사출신인오빠까지 많이도힘들게하던일들이 떠오르면서 눈물이활칵쏟아지며 하나님께서 제게 하시는말씀으로 들려
6019
17048
16927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살아왔는지를 다기억하며 알고계셔서 다갚아주신다는 말씀을들으며 그동안 불교집안인 시댁과 남편
6019
17047
16926
야한다는 말씀을들으며 이런마음으로산다면 누구에게나 겸손한마음으로 대할수있겠다는생각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6019
17046
16925
만일내가 하나님앞에 어떠한죄를 탕감받았는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를 안다면 다른사람들 앞에서도 용서함받은 죄인처럼 살아
6019
17045
16924
가까운 곳에 취업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799
17044
16923
를 잘이겨내게하사 주님께감사함으로 간증을통해 찬양의가사대로 복음을전할축복을 허락하시고 기쁘고감사하며 살게하시니감사합
6019
17043
16922
교만한 저를 회개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0388
17042
16921
제가 많이아팠을때 하나님께서는 알지도못하는 사람들을통해서까지 순간순간 저를도와주셔서 살아계신하나님을경험하며 힘든시기
6019
17041
16920
갑상선과 유방의 혹들이 크기가 변하지않고 새로 생기지 않아 1년마다 검진하라 합니다. 건강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0388
17040
16919
남편 눈 잠시 안좋았는데 단순 질환임에 감사합니다
6890
17039
16918
오늘도 새날을 평안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