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68
16947
예수그리스도 그이름 믿게하시고 천국의소망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주님과동행함으로 허무감에서 헤어나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3875
17067
16946
온가족이함께 주일예배드리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족이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나누게하시니 감사합니다
3875
17066
16945
에 늘 성령님붙들어주사 성령충만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벽기도 현장예배 갈수있게하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3875
17065
16944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둘째아들 알바로 취직하게하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를 허락하신 주님감사합니다 영적으로 어려운시기
3875
17064
16943
어려운시기에 예배드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가족늘 건강으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아들 책을쓰게하시고 넘치도록 채워
3875
17063
16942
예배드리는 언니 감사
4440
17062
16941
해주시고 그런의료혜택 누리게하신은혜감사 올봄 너무나갑자기 사고로 세상떠난형부 그러나 너무힘든상황에 다시교회등록하고
4440
17061
16940
난소혹이 커져서 자궁난소적출 큰수술예정이었으니 1년지켜본끝에 혹이줄어서 수술안해 감사 좋은병원 좋은의사선생님 만나게
4440
17060
16939
pc결제가 안되 애먹었는데 옆매장청년도와줘 해결감사 매장을하는고된일상에 아침에여유커피한잔 같이즐길수있는지인들주심감사
4440
17059
16938
은혜로운찬양으로 추수감사주일을 보내게 하심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
6019
17058
16937
아빠랑 치즈떡볶이로 저녁을 해결하고 행복함으로 피곤하지도않게 집에오는 저를기다리고있고 하루하루귀한말씀과
6019
17057
16936
께서는 남편이 4일동안을 일찍퇴근해 와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 예배를 가게해주시고 금요일날은 바쁜 딸이 일찍퇴근해서
6019
17056
16935
아이들의 목자로써 본이못되어 올해는 담대함으로참여하고자 마음을먹으니 나보다나를 잘아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6019
17055
16934
특새를 참여하고싶어도 광주에서일찍 버스도 없고 작년에 저녁에할때는 믿지않는남편 저녁 때문에 다음날이되어서야 들어서
6019
17054
16933
아무런 문제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6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