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58
17037
직장동료에서 믿음의 동료가 되게 하심감사
1398
17157
17036
병중이지만, 지금까지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병마로인해 일샹의 모든것이 감사임을 고백케하시니 감사.
0510
17156
17035
만보 걸을 수 있음 감사. 걸으면서 찬양과 설교말씀 듣는 기쁨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4228
17155
17034
오늘 하루 가족과 편안한 쉼의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0438
17154
17033
이력서를 쓸 수 있게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결과도 주님 주신 것임을 믿고 감사합니다.
3965
17153
17032
교회 선배의 소개로 가압한 탁구동호회에서 20년만에 탁구를 즐기면서 새로운 활력을 찾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0261
17152
17031
외국에서 공부하는 아들이 신앙생활 잘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교회봉사도 열심히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3965
17151
17030
올해 남편이 회사를 퇴직했지만 인생후반부를 위해 새로운 꿈을 꾸며 도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965
17150
17029
매일 저녁 둘째딸의 치유를 위해 가족예배를 드리면서 야5:15 믿음의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0261
17149
17028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402
17148
17027
코로나로 교회를 탄압해도 맔은 성도님 들이
열심히 신앙지킴에 감사합니다
8255
17147
17026
사랑하는 친구의 갑작스런죽음으로인해 상실감과 슬픔이 크지만 천국과 부활에 대한 믿음으로 극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899
17146
17025
딸이 아르바이트와 수업을 열심히 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6296
17145
17024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할수있는 지체들이있어서 감사합니다
0982
17144
17023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니 감사드립니다
6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