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142
3.유미가 지치지 않고 취업준비하게 하심 감사 4.제가 수술없이 장폐색증 극복하게 하심 감사
0058
17141
1.자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심 감사 2.큰딸 유나의 생명을 지켜주심을 감사
0058
17140
추수감사절 맞아 감사제목 드리게됨을 감사드립니다
0058
17139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488
17138
오늘도 기도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97
17137
늘 나의 연약함을 보게하심 감사 그럼에도 내모습이대로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무한감사합니다.
1673
17136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한 믿음주셔서 감사합니다
7654
17135
하나님 성령으로 깨닫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죄를 버리겠습니다. 즐겨순종하겠습니다.
8924
17134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같이 희어질것이요~
8924
17133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를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2793
17132
기도 응답해 주심에 감사하며, 기도응답이 되지 않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3676
17131
오늘 저녁식사가 맛있게되어 식구들 모두가 맛있게 먹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8
17130
피부병이 항생제없이 좋아져서 피로회복 헌혈운동을 계속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963
17129
믿음을 격려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오늘을 채우시고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22
17128
아버지.공을들여 제영혼을 빚어가고 계신다니 감사드립니다.믿음이 있는곳에 기쁨이 따라온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532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