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217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효원공원 산책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0548
17216
코로나 상황에도 선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180
17215
코로나 전염병시대에 저의 가정에 주신 귀한 생명에(손녀 김유나)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립니다
9067
17214
사위 손성욱이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4471
17213
작년부터 수영을 멈춘 후 오른쪽 어깨에 오십견이 왔는데 말씀을 따라 읽으며 스트레칭으로 완치되어 감사합니다
3560
17212
성경을 삽화로 보면서 실감나게 읽는 전교인 성경읽기로 오늘 구약을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560
17211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하신주님! 그리하였더니 마음에 평강과 응답주심 무한감사합니다
6330
17210
범사에 항상 예수님께 의지하고 간구하는 마음을 주시고, 은혜주심을 감사합니다
4525
17209
하시는 하나님, 절망가운데 집어내시고 소망가운데 살게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8039
17208
이지현 이원태 이윤기 이수민 이지민 모두 불레싱 초대에 응하게 하심 감사함니다 구원의 은혜 주소서
7232
17207
지난 밤 우울함에 눈물지며 잠들었으나 '나의 하나님' 찬양이 입가에 맴돌며 아침을 맞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560
17206
부족하고 허물이 많은 저를 주님께서 찾아 주시고 죄 많은 저를 구원하여 주시고 저를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810
17205
주님앞에 대면하니 모든것을 인내하며 소망가운데 기도하라며 격려하시는 따뜻함에 감사합니다. 내마음을 순간마다 새롭게
8039
17204
변하지않는 나의모습들, 주변지인들의 힘든상황들, 믿는분들의 실망스러운모습들...다 한번에 밀려와 낙심되는아침시간..
8039
17203
아른다운 가을날 이렇게 숨쉬고 보고 듣고 생각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303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