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247
엄마가 예수믿고 천국가게 하심 감사해요. 모두 천국에서 엄마 다시 만나길 소망하며 믿지않는 가족들 구원하여주소서
5333
17246
올해 소년촌 목자로세워주시고 목장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고 줌으로 만나지만 서로 기도하는 관계로 자라가게 하심 감사
5333
17245
아들 학교생활중에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552
17244
지난 7월25일 부친(고유병호님)의 소천에 기도로 위로해주신 우리교회의 목사님과 모든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384
17243
아들 군복무중 늘 은혜로 인도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유치부 목자로 사용하여 주심 감사드립니다
9683
17242
매일 아침문안 더불어 성경귀절을 보내주는 아들의 믿음주심에 감사
3771
17241
남편의 믿음이 조금씩 자라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합니다
5302
17240
헤어실습중 가위에 손을다친아들을 지켜주셔서 신경안다치고 빨리회복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490
17239
여든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아시고난후 매일 주기도문을 외우고계심에 감사드립니다
8490
17238
은혜를 나누고 감사를 고백할 주님을 기뻐하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회 공동체 주심 을 감사합니다
3077
17237
코로나때에 사업을 시작한 아들이 무리없이 사업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5302
17236
최근4년새 허리디스크터짐과 무릎반월상연골판파열로 2번의수술과재활과회복통해 육신의고통을 체휼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976
17235
슬픔과탄식두려움은 사라지고 이가정에 구원을이루기까지 하나님의 구원을찬송하며 노래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976
17234
불안해하거나안일하거나 우물쭈물 약한손과떨리는무릎으로 겁내던자였던 저를 말씀으로 회복시키시고일으켜주심이 큰은혜입니다
2976
17233
매일 내가 처한 상황과 위치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겠다고 결심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441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