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487
남편 사업장 힘듦과 보람을 주시어감사 . 딸로서 부모님 섬길 수 있는 체력주시어 감사 가족건강 감사
9334
17486
미국에서오신선배언니맑은고국의가을하늘보고갈수있게하셔서감사합니다 주님사랑해요~
1457
17485
감사함을 되짚어보는동안 불평이 줄어들게 하심 감사합니다
9095
17484
암투병중인데 형제 자매 주님안에서 자매님들 딸 사위 손녀 친구 지인들 사랑(기도, 응원, 음식대접등)받게 해주심감사
4606
17483
회개하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찬양할수있는 하루하루의 삶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블레싱에 사랑하는 이들을 오게하소서
9589
17482
작은 일에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097
17481
날마다 새벽마다 저희 가정. 특히 세 아이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믿음의 친정부모님이 건강하게 살아계심에 감사
4401
17480
서로 감사해 하며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축복하고 소중히 귀히 여김 받게 하심 감사
4401
17479
오늘도 평범한 일상의 기적을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5840
17478
코로나의 상황이지만 마스크를 쓰고라도 출근을 하고 학교를 갈 수 있음에 안전하게 지켜주심에 감사
4401
17477
전교인 성경읽기, 어제까지 구약을 마치고 오늘부터 신약을 읽게하심 감사!
4108
17476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097
17475
맑은 가을 하늘을 보며 아침도 먹고, 큐티도 할 수 있음에 감사. 쫓기고 짜증내지 않고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
4401
17474
오늘도 아들이 저 문을 열고 씩씩하게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등교를 한 것에 감사합니다.
2866
17473
기도로 주님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309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