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622
태어난지 두달 된 입양된 강아지 보물이가 찬송가를 듣고 짖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그저그럼
2150
17621
화창하고 파란 하늘 을 보며 하나님께서 artist이심을 다시금 느끼며 감사가 넘칩니다.
8130
17620
바쁜 중에도 예배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620
17619
미세먼지 없는 맑은 가을 하늘을 허락해주심 감사합니다 ^^
7305
17618
둘째딸의 어지럼증과 장트러블을 스스로 관리할수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05
17617
오늘 맛있는 카레를 먹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덤으로+ 오늘 아빠가 하나님 믿게해주세요) 기분: 그저그랬다
2150
17616
오늘도 예배드릴 수 았음에 감사합니다. 감사를 고박하는 것이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9110
17615
평안을 더하여 주시니 감사
0151
17614
요즘 실업급여 대상자 되기도 어렵다는데 수급 끝나자 마자 일터 허락하셔서 생활비 걱정 바로 덜어주시니 감사합니다:)
0869
17613
학업과 취업으로 서울에서 따로 살았던 딸과 같이 지내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3980
17612
전세 문제로 고민하고있을 때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집을 예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836
17611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7618
17610
세상을 이렇게 만드시고 거기서 우리를 만드시고 까마귀까지 먹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9370
17609
세상을 이렇게 만드시고 거기서 우리를 만드시고 까마귀까지 먹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9370
17608
가족 모두 건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241
글쓰기